“어린이 치아 관리 충치 예방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단것을 좋아하고 치과에 가는 것을 무서워 하는데요. 충치도 아픈데 무서운 소리가 나는 것으로 아픈 곳에 갖다 대니 무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안 생기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충치가 커지기 전에 치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기적인 구강검진
충치가 생기면 낫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해집니다. 그래서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데요.
충치가 진행될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범위도 점점 넓어집니다. 그만큼 치료 기간이 늘어나고 비용도 증가하게 됩니다.
충치의 진행 단계
- 1단계 : 치아의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이 손상을 받습니다.
- 2단계 : 충치가 치아의 법랑질을 넘어 그 속에 있는 상아질까지 손상 시킵니다
- 3단계 : 충치가 더 진행되면 그 아래에 있는 치아의 신경까지 손상을 입힙니다
- 4단계 : 충치의 진행이 더욱 심해지면 신경이 모두 썩어버리고 치아의 뿌리와 치조골까지 손상을 받게 됩니다
사전 구강검진
6개월에 한 번씩 치과에 가서 구강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를 도포하고 치아 홈을 메우면 충치 예방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특별한 통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치과에 가서 조기 발견을 하면 간단하게 충치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치아에 위험한 이유
요즘 유행하는 탕후루와 젤리 같은 것들은 끈적하고 설탕의 당분이 많아 치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어린이 비만, 당뇨의 발생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런 음식들에 함유된 당분이 치아 표면에 달라 붙어 충치를 유발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을 때 찌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초기 충치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치아우식증(충치)는 치아우식균과 탄수화물이 만나 산을 만들어냅니다. 이 산이 치아를 공격하는데요.
영구치가 나오는 5~14세의 어린이에게서 충치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 좋은 영양분을 잘 챙겨 먹고 달고 끈적이는 식품은 피하게 해야 합니다.
충치 예방 방법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불소를 이용합니다. 불소는 치아표면을 튼튼하게 하고 산으로 약해진 부위를 다시 단단하게 만듭니다.
세균 활동의 억제하기 때문에 충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불소 이용 방법
- 불소함유치약 사용 :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이용합니다
- 불소용액 양치 : 가장 쉬운 방법으로 양치 후 한 모금 정도의 양으로 가글을 해줍니다
- 불소정제 : 치아가 성장 중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치과에서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합니다
- 불소 도포 : 불소를 치아 표면에 직접 바르는 것입니다. 고농도의 불소를 이용하여 효과가 좋지만 치과에 방문하여 시행하여야 합니다. 6개월 ~ 1년에 한 번씩 도포
자일리톨
세균들이 자일리톨을 분해하기 위해 활동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에너지가 고갈 되어 활동성을 잃는다고 합니다.
당분이 들어 있지 않고 자일리톨 함량이 풍부해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치실
치실은 치아 사이 틈을 칫솔로 닦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으로 치아 사이에 숨어 있는 치면 세균막까지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어린이 치아 관리 충치 예방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6개월에 한 번씩 불소를 도포하고 충치가 생겼는지 검사한다면 간단한 치료에서 끝날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치과 치료를 무섭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