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스, 긁힘, 스크래치에 의한 상처가 나면 차주의 입장에서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특히 새차거나 어두운 계열의 차라면 더욱 티가 많이 나서 빨리 회복을 시키고 싶어집니다.
정비를 맡기기엔 작은 상처이거나 비용이 걱정되어 직접 해결하고 싶을 때 찾게 되는 것이 컴파운드입니다.
자동차 긁힘 기스 상처
검은 색 계열의 차는 금방 더러워 지고 먼지나 얼룩이 잘 생깁니다. 저의 경우에는 송진이 묻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지금은 물파스를 이용하면 간단히 지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그걸 모를 때 타올과 세척액을 이용해 힘으로 문질렀습니다.
그래도 잘 지워지지 않아 손톱을 이용해 있는 힘을 주고 문질렀는데요.
그 결과,

이런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정비소에 맡겨 해결 하자니 비용이 많이 나올 것 같고 컴파운드를 해보 자니 더 결과가 안 좋을 것 같아 포기를 하고 2년 간 타고 다녔습니다.
햇빛에 비춰질 때마다 속상한 마음이 들어 자동차 스크래치 회복 영상을 찾아보다 찾은 것이 “하이퍼쉴드 컴파운드”입니다.
보통 컴파운드를 직접 칠하게 되면 소광이라는 컴파운드를 사용한 부위가 뿌옇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칠한 부위의 광이 사라지고 사포로 문지른 느낌이 나는 것인데요.
전문가가 기계와 다양한 패드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인데 일반인이 손으로 하다 상황을 더 악화 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소광현상🔻🔻🔻

하이퍼쉴드 컴파운드는 소광현상이 없고 제품 하나만으로도 흠집과 광이 살아난다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소광현상으로 광을 잃은 부위도 다시 광이나게 만들어 준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이퍼쉴드 컴파운드

하이퍼쉴드 용액을 흔들어 흰천에 뭍히고 스펀지에 감쌈 뒤 상처가 생긴 부위를 문질러 주면 됩니다.
원래 기계로 해야 되는 만큼 힘을 쎄게주고 용액이 사라질 때까지 3~4번 정도 계속 해주면 되는데요.


여러 번 칠 할 때마다 스크래치 부분이 옅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인트가 벗겨저 하얗게 쇠판이 보이는 부분은 손으로 해서는 살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긁힘 자국은 사라졌는데요. 빛을 비추어 자세히 보지 않는다면 눈치채지 못할 만큼 메꿔졌습니다.

이후로도 여기저기 많은 부위에 잔기스가 생길 때면 컴파운드를 이용해 상처를 없애고 있는데요.
보통의 경우 2개의 제품을 이용해 스크래치 부분을 메우고 다른 제품으로 광을 내는 과정을 거처야 합니다.
하이퍼쉴드 제품의 경우 한 제품만 있으면 긁힘 상처과 광까지 살릴 수 있어 편했습니다.
차량의 색상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어 한 사람이 산다면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이 넉넉하여 여러 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잔기스로 인해 스트래스를 받으시는 분은 한 번 사용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