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추가적인 납세자 거주지 세금 정보가 필요합니다 발급

애드센스 “추가적인 납세자 거주지 세금 정보가 필요합니다” 라는 경고 문구를 받으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납세자 “거주자 증명서”는 매년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하기 때문에 새로 제출을 해야 하는데요.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를 토대로 따라 제출하였더니 ‘납세자 거주지 증명서 또는 허용되는 납세자 거주지 서류가 아닙니다.’라는 경고 메일을 받았습니다.


블로그에서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었기 때문인데요.


대부분 납세자 거주자 증명서를 제출한 것이 아니라 ‘거주자 증명서 발급 신청서’를 제출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애드센스 거주자 증명서 발급 신청서

국세청홈텍스에 접속하여 거주자 증명서 발급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국세청홈텍스 ▶ 국세증명 사업자등록 세금관련 신청/신고 ▶ 거주자 증명서 발급 신청


개인정보를 입력하시고 영문주소와 거구자임을 증명받고자 하는 연도를 올해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발급대상국가를 선택하셔야 하는데 블로그 글을 보면 싱가포르(SG)로 선택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미국(US)로 선택했습니다.


거주자 증명서 자체에는 발급 대상국가 정보가 표시되지 않고 국세청에서 확인용으로 하는 것이 아닌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보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고 하루에서 이틀정도 기다리시면 국세청에서 문자로 거주자증명서 발급신청이 [승인] 청리 되었습니다. 라고 연락이 옵니다


거주자증명서 발급 신청서


그런데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글에서는 위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눌러 PDF파일을 받아 제출하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저주자증명서 발급 신청서를 구글에 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못된 서류로 승인되지 않고 오류가 나는 것입니다.


국세청에서 승인 문자를 받으면 홈텍스에 접속하여 민원처리결과조를 확인합니다.


민원신청 내역에서 거주자증명서 처리완료를 확인하시고 ‘출력’을 눌러줍니다.

거주자증명서


이 사진이 ‘거주자증명서’ 사진입니다.


상단의 프린트 아이콘을 눌러 인쇄 대상을 ‘PDF 파일로 저장’으로 설정하시고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받은 거주자증명서를 제출하면 얼마 걸리지 않고 세금 정보에서 수락됨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빨간 표시로 경고 문구가 나와 심각하게 생각되는데요.


천천히 따라하시면 해결될 문제이니 차례대로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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