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후동행카드”에 “김포골드라인”이 추가 되어 서비스가 확대 됩니다. 서울과 김포를 오가는 시민들도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확장 되었는데요
앞으로 다른 지역까지 확장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김포골드라인 확장
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지하철과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카드로 2024년 1월 27일부터 시행하였습니다.
62,000원의 가격과 65,000원(따릉이 포함)의 가격으로 한 달 가량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요금을 아낄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이 확장되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26일에는 청년 맞춤형 기후동행카드를 시행하여 기존 가격보다 12%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5만 5천 원, 5만 8천 원의 요금제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포골드라인 확대
김포라인은 3월 30일 부터 시작되고 가격의 변동은 없이 기존 6만 5천 원과 6만 2천 원 요금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기후 동행카드 이용 범위
서비스 범위
- 서울지역 내 지하철
- 서울시 면서 시내 버스 & 마을 버스
- 따릉이 (자전거)
지하철 세부노선
- 1호선 – 온수/금천구청 ~ 도봉산
- 2호선 – 전구간
- 3호선 – 지축 ~ 오금
- 4호선 – 남태령 ~ 당고개
- 5호선 – 방화 ~ 강일/마천
- 6호선 – 전구간
- 7호선 – 온수 ~ 장암
- 8호선 – 전구간
- 9호선 – 전구간
- 우이신설선 – 전구간
- 신림선 – 전구간
- 공항철도 – 김포공항 ~ 서울역
- 경의중앙선 – 수색 ~ 양원 / 서울역
- 경춘선 – 청량리 ~ 신내
- 수익분당선 – 청량리 ~ 복정
- 김포골드라인 – 전구간
김포골드라인 실물카드 구매처
김포골드라인 인접 구매자들은 주요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과 서울교통공사 1~8호선 고객안전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새로 생긴 김포라인 시민들을 위해 김포공항역에 많은 물량을 가져다 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충전은 현금으로 가능하며 서울교통공사 1~8호선과 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역사 내에 있는 충전기에서 가능합니다.
서울과 김포를 오가는 사람들이 약 3만 명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기후동행카드 라인 확대로 인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3월 16일 부터 따릉이 혜택도 강화 되었다고 합니다.
기존에 따릉이를 빌릴 시엔 1시간 이용권을 받았었는데 2시간 이용권으로 시간이 확대 되었습니다.
따릉이를 오래 타기 위해선 1시간을 타고 반납한 다음 다시 이용했어야 했는데요
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서 따릉이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활용하시게 되었습니다.
5월부터는 전국의 시내교통수단을 대상으로 하는 K패스가 도입되는데요.
빨리 시행되어 단점을 보완하고 통합 시켜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할인된 교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