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클래식 범퍼 트레이너 운동화 착용후기

아키클래식 범퍼 트레이너 운동화 실제 착용 후기를 알아보겠습니다.


여행을 앞두고 오래 걸어도 편한 신발을 찾고 있었습니다. 일본 여행을 갔을 때 많은 시간을 걷다 보니 신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할 때도 오랜 시간 서서 있기 때문에 발에 피로감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 좋았습니다.


아키클래식 운동화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한 운동화” “여행 유튜버가 신는 운동화”

아키클래식 운동화를 광고하는 문구입니다. 제가 딱 원하는 조건이라 후기와 신발 성능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메이커라 어떤 신발인지 몰랐는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채코제 님이 직접 신고 여행하는 장면을 보니 조금 더 믿음이 갔습니다.


여행 유튜버가 하는 광고라면 한 번쯤 믿어봐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키클래식 범퍼 / 트레이너 / 프리락

아키클래식 범퍼 시리즈는 3종류로 나뉩니다.


일상 생활에 신기 편한 범퍼, 많이 걷고 운동에 도움이 되는 트레이너, 그리고 가벼운 산행까지 가능한 프리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이나 성능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해 오랜 시간 고민을 하다 범퍼 트레이너를 2개 구매했습니다.


아키클래식 범퍼 트레이너 운동화 2켤레


여행할 때 신을 흰색과 일할 때 신을 검정색 두 켤레를 주문했는데요.


2켤레를 같이 사면 만 원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아키클래식 트레이너 운동화 2켤레


이 신발의 특징은 굽이 상당이 높고 두꺼운 것인데요. 일반 신발 대비 3배 이상의 쿠션감을 보인다고 합니다.


신어보기 전까진 높은 굽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요.


직접 신어보니 발목이 꺾인 다든지 하는 불안감이나 불편감이 없었고 바닥이 푹신해서 걸을 때 충격이 덜 받는다는 걸 느꼈습니다.


운동화를 신고 여행을 가다

2박 3일 해외여행을 가서 하루 3만 키로씩 걸었습니다.

범퍼 트레이너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확실히 발의 피로감이 덜 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 전 여행도 비슷한 일정으로 걸었는데 그때보다 발바닥과 종아리의 통증이 적었습니다.


원래 즐겨 신는 신발이 나이키 에어 시리즈로 전 여행도 에어가 있는 편한 신발이었는데 말이죠.


서비스직 일을 하다 보니 대부분의 시간을 서서 일하고 있는데 전보다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적다는게 느껴집니다.


편한 신발을 찾으시는 분은 한 번 신어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시 주의할 점

아키클래식 운동화를 구매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신발 사이즈를 정하는 것인데요.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실 텐데 항상 사이즈 문제가 생깁니다.


더욱이 아키클래식 제품 설명에는 일반 신발보다 5mm 크게 신을 것을 권장하는데요.


많은 후기를 봐도 대부분 한 치수 크게 산 것이 편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신어보고 다른 후기를 봤을 때 270mm 이상은 정사이즈로 사도 될 것 같습니다.


원래 270사이즈를 신기 때문에 275mm 신발을 신어 보았는데 살짝 크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신발끈을 조이고 신으면 편하게 다닐 수 있긴 하지만 270mm를 신어도 작다는 느낌이 아니라 정 사이즈일 것 같았습니다.


범퍼와 트레이너 차이점

부모님 신발 선물을 사면서 범퍼 모델도 구매를 했습니다.


트레이너 제품보다 범퍼의 후기가 많아서 궁금했는데요.


직접 만져보고 느낀 차이점은 기본 범퍼에 비해 트레이너 제품이 좀 더 탄탄하고 딱딱합니다.


범퍼가 러닝화라면 범퍼는 워킹화, 등산화에 조금 더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범퍼는 트레이너 제품에 비해 조금 더 얇고 봄 여름에 신기 좋은 제품 같고 트레이너는 가을 겨울 느낌이 강합니다.


❎어버이날 이나 생일 등 선물을 해야 할 때 구매하기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편한 신발을 찾고 계시다면 아키클래식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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