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관리를 잘 해서 좋아진 사람도 있을 텐데요.
좋은 피부를 만들기 위해 피부가 좋은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부가 좋은 사람들
1.유전적인 요소
피부가 좋으려면 피부 자체의 질환이 없어야 합니다.
억울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물려 받는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나 여드름의 경우 유전적인 것을 무시할 수 없는데요. 이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나의 피부가 좋지 못하지만 피부과를 다니며 꾸준히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는 생각과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데요.
저도 입주위 피부염으로 인해 피부가 빨개지고 건조함이 생길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계속 신경쓰고 거울을 보게 되면 손으로 만지게 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더욱 악화되는게 느껴집니다.
나에게 맞는 피부과 주치의를 찾아 상담을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느끼고 고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데요.
피부병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우울감이 같이 생길 수 있으니 조금만 신경쓰면 괜찮아 진다는 마음을 먹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2.몸의 건강
피부가 좋아지고 싶으면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피부에 미치는 영양소의 공급이 모두 몸속 피하 지방에서 혈관을 통해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그것이 피부를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부에서 생기는 염증성 질환과 피부 아래서 생기는 여러 문제들은 내 몸이 건강해야 나을 수 있습니다.
피부가 좋은 사람들은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즐겨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수면. 잘 먹고 운동하고 잘 자는 것이 항상 듣는 말이지만 쉽게 실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금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음식을 골고루 균형에 맞춰 잘 먹고 있는가?
- 잠은 12시 전에 누워 7~8시간 이상 자는가?
- 일주일에 4번 이상 땀을 흘릴 정도로 운동하는가?
저는 하나도 지키는 것이 없네요. 평소 화장품을 통해 피부를 좋게 만들려고 했는데 기본 적인 것을 하나도 지키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 충격으로 와닿습니다.
취침 시간부터 당기고 운동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3.화장품
피부가 좋지 못하면 약과 함께 찾게 되는 것이 화장품 입니다.
나와 맞는 화장품을 찾게되고 피부를 좋게 만들기 위해 고기능 화장품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피부가 좋지 않은 것은 피부가 약하다는 것인데 고기능 화장품일수록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많은 피부 전문의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것이 보습 크림 하나.
중요한 것은 보습이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지푸라기라고 잡는 심정으로 광고에 나오는 화장품을 사게 됩니다.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는데요. 보통의 우리 피부병은 화장품으로 치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순한 성분의 나에게 맞는 보습 크림 하나와 병원 치료, 그리고 고칠 수 있다는 건강한 나의 마음이 피부를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피부염을 치료하는 경험담의 글입니다. 혹시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있으시면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