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부”를 가지고 싶은 것은 남녀 모두 원하는 것일 텐데요. 맑고 깨끗한 피부는 사람의 인상이나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과를 방문하고 고급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인데요. 평소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피부 관리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좋은 피부 관리하는 방법
1. 유전적 요인
시작부터 마음이 아프겠지만 피부는 유전적인 요인이 많습니다.
피부가 하얗고 동안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드름이나 색소 같은 잡티가 생기는 것도 후천적인 것과 유전으로 물려 받은 것이 섞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피부를 잘 알고 관리하면 피부가 좋아 질 수 있는데요. 조금 힘든 길을 가야하지만 장기적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해야합니다.
2.금주와 금연
건강과 관련해서 어디에나 등장하는 것이 금주와 금연입니다.
그만큼 몸에 해로운 물질인데요. 술과 담배를 오래 한 사람중에 피부가 좋은 사람이 잘 없습니다.
술과 담배로 인한 염증이 피부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술을 마시게 되면 탈수가 일어나기 때문에 피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유전적으로 술과 담배를 해도 피부가 좋은 사람이 있지만 그런 사람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결국 피부가 망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3.수면
건강과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중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수면입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피곤하고 컨디션이 회복되지 못하는데요. 당연히 피부의 상태도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잠을 잘 자면 피부 세포들이 회복을 하면서 재생활동을 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집니다.
짧은 수면 시간과 불규칙한 수면을 가지면 피부 재생 시간을 확보해 주지 못하게 됩니다.
4.보습
피부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습크림을 잘 바르고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습기를 이용하고 실애 온도가 너무 높지 않게 해주는 것이 피부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보습의 경우 잠자기 전 철저히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수면을 통해 피부가 재생이 잘 될 수 있도록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해줘 도움을 줘야 합니다.
씻고 화장품을 바르는 것 이외에 취침 하기 직전 다시 보습 크림을 덧 발라 주세요.
5.자외선 차단제 썬크림 바르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에서 활동하더라도 바르고 3시간 안에 덧 발라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따로 썬크림을 바르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바르던 분들은 썬크림이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노화가 촉진 되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썬크림을 찾아 바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여드름 피부나 트러블이 나는 분들도 썬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무기자차와 유기자차로 구분이 되는데 트러블이 있는 분들은 무기자차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서 사용해 보세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입주위 피부염이 있어 여러 상품을 비교해보고 지금 사용중인데요. 사용하시는 제품이 없다면 자세한 제품 정보를 확인하시고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6.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나도 모르게 얼굴로 손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나 볼, 입주위를 만지는 것인데요.
여드름이나 무언가를 손으로 계속 만지면 색소침착과 상처가 생기기 쉬운데 손에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으면 손톱으로 긁어 내려 합니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계속 터치하게 되면 흉터가 생기게 되고 반복적으로 트러블이 생기게 됩니다.
작았던 트러블이 손으로 계속 건드리다 보면 점점 커지게 되고 뜯다보면 색소침착이나 상처로 남습니다.
습관적으로 손이 올라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인지를 하고 손이 갔더라도 바로 손을 떼야합니다.
7.세안
피부를 위해 썬크림을 바르게 되면 화장을 하는 여성분들 뿐만 아니라 남성도 좀 더 꼼꼼하게 세안을 하셔야 합니다.
미온수를 이용해 가볍게 세안 후 다시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클렌징 오일아니 크림을 통해 화장이나 자외선 차단제를 지우고 폼클렌진을 통해 이 중 세안을 해주세요.
세안 시 너무 쎄게 문지르지 마시고 부드럽게 해주시는 것이 자극이 가지 않습니다.
8.짧은 샤워 시간
샤워는 짧은 시간에 적정한 온도의 물로 하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뜨거운 물에 오래 샤워를 하거나 탕에 들어가 있으면 몸을 보호해주는 기름막 까지 씻겨나게 되고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피부에 자극이 됩니다.
빠른 샤워 후 보습 크림을 꼼꼼히 발라 우리 몸의 수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