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자친구는 트래비스 켈시이입니다. 그는 유명 미식축구 NFL선수이며 2024년 2월에 열린 슈퍼볼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많은 팬들이 이 경기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있었는데요. 우승을 하면 공개 청혼을 할 것인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남자친구 공개 청혼
테일러 스위프트는 일본 콘서트 공연이 끝나고 바로 전용기를 타고 8,900km 날아 남자친구 경기를 보러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으로 왔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응원속에 남자친구의 소속팀인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우승을 차지 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공개 청혼은 없었습니다.
대신 경기장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 시켜 줬습니다.
워낙 유명한 스타이다 보니 행동 하나 하나에 많은 관심과 뉴스 거리를 만들어 내는 테일러 스위프트입니다. 이번에도 도쿄에서 미국까지 전용기를 타고 와서 많은 탄소 배출량을 만들어 냈다며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의 관계자는 탄소배출권을 구매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수익
테일러 스위프트가 벌어 들이는 한 해 수익만 2조 4천억원이 된다고 합니다.
작사, 작곡을 직접 하고 있어 저작곡료와 공연, 굿즈, 음반 등으로 수익을 얻으며 순회 공연의 경우 모두 매진되고 약 1조의 수익을 벌어들인다고 하죠.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국에 오지 않는 이유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중엔 아시아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하지만 한국은 빠져 있습니다. 그 이유가 큰 공연장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보통 5만 석 규모의 대형 실내 공연장을 필요로 하는데 한국에선 수용 가능한 시설이 없었던 것이죠.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국에 내한 한 적도 있습니다. 2011년 2월 11일 Speak Now 월드 투어로 내한 공연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한국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지도가 없어 Speak Now 월드 투어 공연 중 유일하게 매진을 못했다고 합니다. 공연이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관광을 했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그냥 일반인처럼 다니는 모습도 찍혔죠.

이 때의 서운함이 있었을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히려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편하게 돌아다닌 것이 좋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위프트노믹스 swiftnimics
스위프트의 파급력을 알아볼 수 있는 단어 “스위프트노믹스” 스위프트 경제라는 신조어 입니다. 스위프트가 콘서트만으로 매출을 1조를 넘게 벌어 들이는 경제력 때문이죠.
특히 젊은 세대에게 영향력이 큰데요. 이를 의식 한 듯 조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계속 지지해줄 것을 요청하고 트럼프는 본인이 통과 시킨 음악현대화법을 이야기 하며 실질적인 도움은 내가 줬다고 자신을 지지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과 현 대통령이 그녀에게 매달리는건 그만큼 테일러 스위프트를 따르는 팬층이 많다는 것이겠죠.
https://www.instagram.com/taylorswift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하시면 그녀의 활동 사진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